북한의 '내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의 식량지원요구는 참 불편합니다

M 보리보리 0 44

북한의 언론들은 줄곧 실량지원을 마치 빚독촉하는듣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남쪽나라에 굶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생활고에 지쳐서 일가족이 자살을 시도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님께서


자국민 조차 힘든 상황임에도 조심스레 먹을 것을 나누려는 심정을 모를라구요.


북한의 미사일발사 후 반대급부를 받아내는 수법은 상습적인 관행인 것을 여러 차례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인도적인 식량지원을 하겠다고 정치권이 밀어 붙이는 상황이지요.


그럴 것이면, 적어도 받는 측으로부터 고맙단 인사 정도는 받아야 덜 서운할게 아니겠어요?


어려운 형편에 눈감아준 국민들 체면도 생각을 해야지요.


'식량지원 줄거면 빨리 달라'하는 저들인데,


대한민국을 통채로 넘겨준들 저들이 고맙게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북한에 가뭄이 들어 먹을게 부족한 것을 우리국민이 잘 알지요


보릿고개 겪어 봤으니까요.


그렇더라도,


'식량 내놓지 않으면 좋지 않을줄 알아!' 하는 식으로 협박하는 북한정부에게


인도적이니 뭐니 하는 명분은 너무 궁색합니다.


그들은 무례하고, 염치 없는 사람들입니다.


옛날 공자님은 고쳐질 사람에게는 호되게 꾸중을 하여 예절을 가르쳤지만,


가망이 없는 사람은 마주치는 것을 피했습니다.


성인군자도 이런데,


저 무례한 북한정권에게서 무엇을 더 기대하는 것인지요.


우리도 어려운 처지이지만,


문재인대통령님이 더 어려운 처지의 북한주민들을 돕겠다는데 차마 반대는 하지 않습니다.


명분도 일고, 실리도 잃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안되도록 잘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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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9
15 May 2019

현재 북한의 '내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의 식량지원요구는 참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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