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6
27 Ma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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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시인 김삿갓 시처자식을 내버려두고 혈혈단신 빈털터리로 집을 떠난 김삿갓은 정해진 곳도 오라는 곳도 없이 구름 따라 바람 따라 발길 닿는 대로 전국을 떠돌아 다녔다. 그게 22세… 더보기
12 May 2016

인기 진실은 시와 같다

진실은 시와 같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시를 혐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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